자유게시판총 428건 · 2/15 페이지
이용원칙회복 관련 외 일상·잡담·인사 등 자유로운 주제를 다룹니다. 특정 사건의 피해자·가해자 신상 노출, 광고·홍보성 글은 금지합니다.
제목작성자조회수시간
반성문을 다섯 번 지우고 다시 쓰다[6]HOT익명사용자·07-04익명사용자807-04진술할 때 꼭 챙겨야 할 것들[6]HOT🌲조사실앞·07-04🌲조사실앞1307-04합의금 협상, 변호사 말을 믿어야 할까[8]HOT🌲막막한새벽·07-04🌲막막한새벽1807-04식사를 제때 챙기기 시작했어요[6]HOT🌲둘이서 멈춤·07-04🌲둘이서 멈춤1207-04공판기일 통보받으니까 마음이 철렁하네요[8]HOT🌲조용한 발자…·07-04🌲조용한 발자…1907-04용돈 봉투로 돌아간 이유[10]HOT익명사용자·07-04익명사용자1007-04고양이 봤어요[6]HOT🌲조용한밤·07-03🌲조용한밤1707-03변호사 추천받을 때 뭘 봐야 할까[6]HOT🌲막막한새벽·07-02🌲막막한새벽1107-02변호사님과 함께 짠 금전 계획, 첫 달을 지나며[6]HOT익명사용자·07-01익명사용자1707-01항소심 준비하면서 느끼는 것들[6]HOT🌲무너진일상·07-01🌲무너진일상1607-01진술서 첨부 자료들이 생각보다 중요하네요[8]HOT🌲둘이서 멈춤·07-01🌲둘이서 멈춤1607-01합의, 너무 일찍 끝낼까봐 미안해하고 있습니다[8]HOT🌲조용한 발자…·07-01🌲조용한 발자…1707-01경찰 조사 받으며 느낀 것들[9]HOT🌲끊어낸핸들·06-30🌲끊어낸핸들2406-30공판 일정 잡히고 느낀 현실감[10]HOT익명사용자·06-30익명사용자1806-301심 판결문 받고 읽는 중입니다[6]HOT🌲조용한 발자…·06-30🌲조용한 발자…2106-30아이 학교 가는 길에 함께 걷기 시작했어요[6]HOT익명사용자·06-30익명사용자1106-30수사 초기, 변호사 면담 후 처음 느낀 것[4]HOT익명사용자·06-30익명사용자906-30끼니 시간이 일정해지니 달라지더라고요[6]HOT🌲늦은후회·06-29🌲늦은후회1506-291심 선고 이후 생활 리듬 맞추는 중[6]HOT익명사용자·06-28익명사용자1706-28새벽 다섯 시에 깨는 습관[8]HOT🌲다시일어선·06-28🌲다시일어선2506-28항소장 검토받으면서 느낀 것[10]HOT익명사용자·06-27익명사용자1606-27의무교육 이수 완료했어요[16]HOT🌳드뎌가입함·06-27🌳드뎌가입함2006-27변호사 첫 상담, 기대와 달랐던 이유[10]HOT익명사용자·06-27익명사용자2506-27경찰 조사 일정 잡히고 처음 느낀 것들[14]HOT🌳늦게배운컴·06-27🌳늦게배운컴2106-271심 판결문을 읽고 나서[10]HOT익명사용자·06-27익명사용자2406-27선고 받고 나서 생각하는 돈 문제들[8]HOT🌲조용한 발자…·06-27🌲조용한 발자…1806-27송치 통보 받은 날, 아내와 커피를 마셨어요[8]HOT익명사용자·06-27익명사용자1506-27성인지교육, 생각보다 도움이 됐어요[8]HOT익명사용자·06-27익명사용자2006-27양형자료 첨부 서류 정리하다가[9]HOT익명사용자·06-26익명사용자1806-26반성문 쓰다가 멈췄어요[7]익명사용자·06-26익명사용자21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