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끝냈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부담스럽고 지루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도움이 됐어요. 강사분이 설명해주신 내용들이 제 상황이랑 겹치는 부분이 많았거든요. 특히 감정 조절 부분은 요즘 일상에서 실제로 써먹고 있습니다.
마지막 과제 제출하고 수료증 받았을 때 기분이 색달랐어요. 뭔가 한 발짝 나아간 느낌? 이제 남은 건 양형자료 최종 검토뿐이네요. 주말에 변호사님 만나기로 했으니까 그때 마무리할 것 같습니다.
요즘은 게임도 좀 덜 하고 조용히 있으려고 합니다. 교육 들으면서 습관을 고치는 게 진짜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거든요. 한두 달이라도 꾸준히 하면 달라진다고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