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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조사 대기 중 생활 리듬 유지하기

🌳· 약 2개월 전· 👁 18· ♥ 8· 💬 8

검찰 송치 후 조사 날짜를 기다리는 게 참 길다고 느껴졌어요. 불안감이 밀려올 때마다 일상을 꼼꼼히 챙기기로 했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등산화 신고 근처 산책로를 도는데, 이게 정신 건강에 정말 도움이 되네요. 회사에서도 지난달보다 더 신경을 쓰고 있고, 야근도 자청해서 하고 있습니다.

아내가 봐주는 눈빛이 조금 다르게 느껴졌어요. 행동이 달라지면 가족도 안다는 걸 요즘 실감하고 있습니다. 변호사님께서 "검찰 조사 전까지 꾸준한 생활 기록이 중요합니다"라고 말씀하셔서 더 열심히 하고 있어요. 알코올도 끊었고, 약속한 오전 운동도 빠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 기록들이 나중에 도움이 될 거라는 희망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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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약 2개월 전
아내분이 봐주는 눈빛이 달라진다는 게 정말 구체적이네요.
🌳· 약 2개월 전
네 맞아요ㅋㅋ 그 부분이 제일 힘들더라고요. 공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익명사용자· 약 2개월 전
변호사님 말씀이 맞더라고요, 기록이 정말 도움이 돼요.
🌳· 약 2개월 전
그쵸ㅋㅋ 저도 그걸 깨닫고 나서 많이 도움이 됐어요.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약 2개월 전
저도 처음엔 그런 생활 기록이 실제로 쓸모 있을 거라고 잘 안 믿겼었는데, 시간이 지나다 보니 정말 달라지더라고요.
🌳· 약 2개월 전
그쵸ㅋㅋ 저도 처음엔 의심했는데 정말 도움이 되네요. 같은 경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약 2개월 전
정말 그런 성의 있는 움직임이 주변에도 전해지는구나 싶네요. 화이팅입니다.
🌳· 약 2개월 전
감사합니다ㅋㅋ 응원해주셔서 정말 힘이 나네요. 저도 화이팅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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