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침 여섯시 알람이 습관이 됐어요

🌲· 약 6시간 전· 👁 11· ♥ 3· 💬 6

사건 초반에는 밤을 새우거나 새벽에 깼어요. 생각이 많아서였죠. 지금은 매일 아침 여섯시에 일어나서 간단한 아침을 먹고 나가는데, 이게 꽤 중요한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직장에 가는 길도 정신이 맑고, 퇴근 후 운동할 때도 몸이 따라와요.

밤 열한시쯤 자려고 노력하니 수면의 질이 달라졌어요. 처음엔 일부러 일찍 자는 게 어색했지만 이제는 자연스럽습니다. 변호사님도 일관된 생활 태도가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아마 양형자료에도 도움이 될 거라 봅니다. 작은 습관이지만 지금까지 한 번도 빠진 날이 없거든요.

다시일어선 의 다른 글

전체 보기 →

댓글 6

익명사용자· 약 6시간 전
저도 처음엔 그 루틴이 버티는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한두 달 지나니까 정말 달라지더라고요ㅋㅋ
🌲· 약 6시간 전
네, 저도 그 경험이 있어요. 처음엔 정말 힘들었는데 지금은 자연스럽더라고요. 댓글 감사합니다.
🌲· 약 5시간 전
아침 여섯 시가 습관이 되셨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 약 5시간 전
저도 처음엔 그게 단순한 버티기라고만 생각했는데, 몇 달 지나보니 정신 상태가 확실히 달라지더라고요.
🌲· 약 4시간 전
네, 정말 그렇네요. 저도 요즘 그 느낌을 알겠어요.
🌲· 42분 전
변호사분 말씀처럼 일관성이 실제로 평가에 반영되는 거 보면서 저도 확신이 생겼어요.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복 일기 의 다른 글

전체 보기 →
검찰 송치 통보를 받고[4]🌲다시일어선·어제교육 이수 중, 일상이 달라지는 게 보여요[10]HOT🌲항소고민중·07-17반성문, 몇 번 다시 썼는데 결국 진심만 남았어요[8]HOT🌲은하수·07-16이수명령 첫 주, 일상의 리듬을 맞추다[8]HOT🌲조심스런하루·07-16선고 후 첫 주말[8]HOT익명사용자·07-14반성문을 쓰면서 깨달은 것들[6]HOT익명사용자·07-13직장 복귀 3개월, 지각 없이 다니기[10]HOT🌲다시일어선·07-12저녁 여덟 시, 밥 먹는 시간[8]HOT🌲조용한밤·07-11검찰 송치 전, 일상 복원하기[6]HOT🌲항소고민중·07-11반성문을 다시 썼어요[12]HOT익명사용자·07-11음주운전 교육, 두 번째 과정 수료[8]HOT🌲다시일어선·07-10월급날, 변호사 선임금 떼고 남은 금액[8]HOT익명사용자·07-08직장에 복귀하고 한 달째[6]HOT🌲조심스런하루·07-07선고 후 처음 맞는 봄[12]HOT🌲다시일어선·07-05출근 3개월, 일상이 돌아오다[6]HOT🌲다시 시작·07-04아내가 아이들 숙제를 봐줄 수 있게 됐어요[8]HOT🌲다시일어선·07-041심 판결 후 첫 월급날[6]HOT🌲조심스런하루·07-03항소심 주준비서 작성 중[10]HOT🌲조심스런하루·07-02경찰서 첫 출석, 준비물 체크리스트[6]HOT🌲다시일어선·07-02직장 복귀 3개월, 근태 기록을 정리했어요[8]HOT익명사용자·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