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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고받고 처음 병원 가본 날

🌳· 약 2시간 전· 👁 10· ♥ 0· 💬 2

심리상담사 선생님이 진단서를 써주셨어요. 변호사가 항소심 자료로 쓸 수 있다고 했는데, 가서 보니 제 상태가 객관적으로 기록되어 있더라고요. 전문가 입장에서 봤을 때도 반성하는 중이라는 게 명시되니까 조금은 안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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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약 1시간 전
전문가 진단이 남으니까 항소심에서도 좀 더 객관적으로 봐줄 수 있을 거 같네요.
🌳· 약 1시간 전
진단서가 객관적으로 남는 게 정말 도움이 되네요. 저도 처음에는 그게 별 의미 없을 줄 알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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