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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고받고 처음 병원 가본 날

🌲· 약 2개월 전· 👁 20· ♥ 7· 💬 7

심리상담사 선생님이 진단서를 써주셨어요. 변호사가 항소심 자료로 쓸 수 있다고 했는데, 가서 보니 제 상태가 객관적으로 기록되어 있더라고요. 전문가 입장에서 봤을 때도 반성하는 중이라는 게 명시되니까 조금은 안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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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약 2개월 전
전문가 진단이 남으니까 항소심에서도 좀 더 객관적으로 봐줄 수 있을 거 같네요.
🌲· 약 2개월 전
진단서가 객관적으로 남는 게 정말 도움이 되네요. 저도 처음에는 그게 별 의미 없을 줄 알았는데요.
🌲· 약 2개월 전
저도 그랬어요. 전문가 의견이 들어가니까 확실히 달라지더라고요.
🌲· 약 1개월 전
전문가 진단서가 있으니 정말 든든하겠네요.
🌲· 약 1개월 전
객관적인 기록이 남는 게 정말 다행이네요.
🌲· 약 1개월 전
저도 진단서 받으면서 객관적인 기록이 남는다는 게 심리적으로 큰 도움이 됐어요. 법정에서도 그런 부분들이 실제로 영향을 미친다고 변호사분이 설명해주셨습니다.
🌲· 약 1개월 전
네, 맞습니다. 그런 객관적인 기록들이 실제로 도움이 된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그 부분이 마음에 걸렸었는데 안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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