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단계인데 이제 변호사 선임을 진지하게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3회차라 가중처벌이 거의 확실하고, 실형까지 갈 수 있다고들 하니까요. 그런데 변호사비가 얼마나 드는지, 벌금은 또 얼마나 될지 예측이 안 서서 계획을 짤 수가 없네요.
지금까지 모아둔 저축이 그리 많지 않은데, 변호사비에 쓰고 벌금도 내야 하고 하면 정말 막막합니다. 선임 변호사분들이 보통 어느 정도 비용을 받으시는지, 그리고 벌금액이 정말 큰 폭으로 차이가 나는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사건 경험하신 분들이 있으면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