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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발 위험을 느낄 때 제가 한 일

🌲변호사· 2개월 전· 👁 428· ♥ 16· 💬 0

3개월에 한 번씩 위험한 순간이 옵니다. 제 경우엔 일정한 트리거가 있어서, 그 트리거가 등장하면 다음 행동을 정해뒀어요.

  1. 일단 그 자리를 떠난다 (5분 산책)
  2. 가족 한 명에게 전화한다
  3. 일기장에 그날의 감정을 한 줄로 쓴다

네 번째 단계까지 가본 적은 없지만, 미리 정해두는 것만으로도 안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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