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가 갑자기 "내가 법정에 가서 말해주겠다"고 하셨어요. 충격이었습니다. 결국 말렸는데, 이게 양형에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도 들고 미안한 마음도 크네요. 가족한테 폐 끼치는 게 제일 힘듭니다.
엄마가 법정 가려고 했어요
🌲· 약 4시간 전· 👁 15· ♥ 0· 💬 5
어제 엄마가 갑자기 "내가 법정에 가서 말해주겠다"고 하셨어요. 충격이었습니다. 결국 말렸는데, 이게 양형에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도 들고 미안한 마음도 크네요. 가족한테 폐 끼치는 게 제일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