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다 끝났는데 현실이 너무 무겁네요. 벌금이 생각보다 컸어요. 수사 받을 땐 "이 정도면 괜찮겠지" 했는데 실제로 통장에서 빠져나가니까 다르더라고요. 앞으로 몇 개월은 알바비 거의 다 밀려있는 카드값이나 생활비로 써야 할 것 같아요. 이번 기회에 정말 금전 관리를 제대로 배운 것 같습니다. 이미 지난 건 어쩔 수 없고, 이제 남은 건 천천히 복구하는 거네요. 같은 상황인 분들 계세요?
벌금 내고 통장이 텅텅해졌어요
🌳· 약 2개월 전· 👁 22· ♥ 7·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