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가족과 다시 식사를 했습니다

익명사용자· 3개월 전· 👁 130· ♥ 22· 💬 0

어제 어머니와 처음으로 같이 저녁을 먹었어요. 사건 후로 같은 식탁에 못 앉았는데, 어제는 어머니가 먼저 차려주셔서 그냥 묵묵히 먹었습니다. 둘 다 별 말 없었지만 그 자체가 큰 변화였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 주세요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복 일기 의 다른 글

전체 보기 →
반성문, 몇 번 다시 썼는데 결국 진심만 남았어요[6]🌲은하수·어제이수명령 첫 주, 일상의 리듬을 맞추다[8]🌲조심스런하루·어제선고 후 첫 주말[8]HOT익명사용자·07-14반성문을 쓰면서 깨달은 것들[6]HOT익명사용자·07-13직장 복귀 3개월, 지각 없이 다니기[10]HOT🌲다시일어선·07-12저녁 여덟 시, 밥 먹는 시간[8]HOT🌲조용한밤·07-11검찰 송치 전, 일상 복원하기[6]HOT🌲항소고민중·07-11반성문을 다시 썼어요[12]HOT익명사용자·07-11음주운전 교육, 두 번째 과정 수료[8]HOT🌲다시일어선·07-10월급날, 변호사 선임금 떼고 남은 금액[8]HOT익명사용자·07-08직장에 복귀하고 한 달째[6]HOT🌲조심스런하루·07-07선고 후 처음 맞는 봄[12]HOT🌲다시일어선·07-05출근 3개월, 일상이 돌아오다[6]HOT🌲다시 시작·07-04아내가 아이들 숙제를 봐줄 수 있게 됐어요[8]HOT🌲다시일어선·07-041심 판결 후 첫 월급날[6]HOT🌲조심스런하루·07-03항소심 주준비서 작성 중[10]HOT🌲조심스런하루·07-02경찰서 첫 출석, 준비물 체크리스트[6]HOT🌲다시일어선·07-02직장 복귀 3개월, 근태 기록을 정리했어요[8]HOT익명사용자·07-01아침 일찍 깨서 출근하는 습관[6]HOT🌲항소고민중·06-30월요일 아침, 사원증을 다시 찼다[8]HOT🌲조심스런하루·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