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종결 후 6개월간 사람들 앞에 서는 게 무서워서 누구한테도 말 못 했어요. 가족이 자꾸 '이런 커뮤니티라도 가서 얘기 좀 해봐' 라고 해서 어제 가입했고, 오늘 처음 글을 적습니다.
첫 글에 뭘 적어야 할지 몰라서 그냥 일기처럼 남깁니다. 매일 조금씩 적어보려 합니다.
사건 종결 후 6개월간 사람들 앞에 서는 게 무서워서 누구한테도 말 못 했어요. 가족이 자꾸 '이런 커뮤니티라도 가서 얘기 좀 해봐' 라고 해서 어제 가입했고, 오늘 처음 글을 적습니다.
첫 글에 뭘 적어야 할지 몰라서 그냥 일기처럼 남깁니다. 매일 조금씩 적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