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를 받으니 오히려 궁금한 게 많아졌어요. 판사님이 법정에서 몇 가지 말씀하셨는데 다 기억이 안 나고요. 특히 집행유예 기간 동안 신고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혹시 취업이나 여행에 제약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보호관찰은 받지 않는 상황이고, 판결문에 "특별한 조건 없음"이라고 적혀 있긴 한데, 그게 정확히 뭘 의미하는지 모르겠어요. 혹시 경찰서나 검찰에 가서 묻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변호사님에게 연락해야 할까요. 비용이 또 들까봐 물어보기가 조심스럽네요.
같은 상황 겪으신 분 있으시면 어떻게 하셨는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