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단계에서 법인 변호사분 도움받았는데, 1심 공판 앞두고 개인 전담 변호사로 바꿀지 말지 계속 고민합니다. 현재 변호사분도 잘하시는 분이지만, 음주운전 사건만 집중으로 다루는 변호사가 더 낫지 않을까 싶거든요. 비용도 고민이고요.
실제로 1심 단계에서 변호사를 바꾼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셨나요? 변호사 교체가 양형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 아니면 결국 자신의 성의 있는 준비가 더 중요했는지 궁금합니다. 법정에 서기 전에 후회 없는 선택을 하고 싶어서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