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제를 다 마치고 복직 승인이 났는데, 어제 첫 급여를 받으니 생각보다 많이 떨어져 있었어요. 세금과 보험료 외에 뭔가 더 공제되는 게 있는 건가 싶어서요. 혹시 전과자나 합의 기록이 급여 시스템에 반영되는 건가 하는 불안감도 드네요. 회계팀에 물어보기가 뭔가 어색하고요.
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들, 이게 정상적인 공제 수준인지 어떻게 확인했어요? 변제 후 직장 복귀한 지 얼마 안 됐는데 금액 차이 때문에 더 불안해지더라고요. 회사에서 특별히 공제하는 항목은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