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문을 받으니까 현실이 되는 느낌이었어요. 벌금도 내야 하고, 보호관찰도 시작됐는데 생각보다 신경 쓸 게 많네요. 변호사님은 선고 후가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정말이더라고요. 사건 자체도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판결 이후의 행동들이 기록에 남는다는 걸 깨달았어요. 보호관찰소 첫 방문도 했고, 지금은 감시 대상이라는 심리적 압박감이 있어요. 혹시 이 시기에 꼭 챙겨야 할 것들이 있으면 조언해주실 분 있을까요? 같은 경험하신 분들이 선고 후에 뭘 가장 신경 썼는지 궁금합니다.
선고 받고 한 달, 일상이 달라진 게 느껴져요
🌲· 약 2개월 전· 👁 19· ♥ 6· 💬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