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님과 공판 전략 얘기하다가 깨달았는데, 생각보다 챙길 게 많네요. 반성문은 이미 여러 번 다시 썼고, 교육 이수 증명서도 모아뒀는데 이제는 법정에서 직접 말해야 한다는 게 현실로 와닿아요. 변호사님이 공판에서 어떤 식으로 대답하면 좋을지 조언해주셨는데 너무 많은 정보가 한 번에 들어왔어요. 메모는 했는데 자꾸 불안한 마음이 먼저 떠오르네요. 아직 며칠 남았으니까 준비 자료 다시 정리하고 마음 다잡아야겠어요. 같은 단계를 지나고 있는 분들은 어떻게 준비하셨나 궁금합니다.
공판 출석 준비하면서 정신없네요
🌲· 약 2개월 전· 👁 18· ♥ 5· 💬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