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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통장 쪼개기 시작했어요

🌲· 약 4시간 전· 👁 12· ♥ 2· 💬 5

변호사님 조언 대로 월급의 일부를 따로 빼두기 시작했습니다. 벌금과 배상금을 앞으로 어떻게 납부할지 계획을 짜야 하니까요. 매달 조금씩이라도 정해진 금액을 모으는 게 결국 신뢰를 보여주는 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장에서 월급이 입금되는 날이 이제 달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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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익명사용자· 약 4시간 전
월급통장이 달라 보인다니, 그게 바뀐 마음가짐의 시작이네요.
🌲· 약 3시간 전
네, 그렇게 봐주니까 저도 좀 더 힘내는 것 같습니다.
🌳· 약 3시간 전
월급이 실제로 움직이는 걸 보니까 달라지는 게 있네요.
익명사용자· 약 3시간 전
네, 맞아요. 눈에 띄게 달라지더라고요. 댓글 감사합니다.
🌳· 약 2시간 전
변호사님 조언을 실행으로 옮기니까 달라지는 게 있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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