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공판에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는데요, 변호사님한테는 물어봤지만 실제 경험 있으신 분들 얘기가 듣고 싶습니다. 저는 사실관계를 다투는 입장이라 증인들의 진술에 따라 판이 크게 달라질 것 같은데, 공판정에서 변호사님이 물어보실 질문들을 미리 준비해야 하나요? 아니면 그건 변호사님 몫이고 저는 그냥 본인 신문 때 사실만 명확하게 대답하면 되나요.
요즘 밤에 자주 깨면서 생각이 많아져서요. 변호사님 비용도 만만치 않은데 최대한 활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이 계시면 조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