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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명령 첫 수강, 생각보다 길네요

익명사용자· 약 2개월 전· 👁 25· ♥ 3· 💬 10

어제 첫 교육받고 나왔는데 시간이 정말 깁니다. 앞으로 몇 개월을 더 다녀야 하니까 마음을 다잡아야겠어요. 처음엔 불편하고 낯설었지만 같은 처지의 사람들을 보니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 10

🌲· 약 2개월 전
이수명령 정말 오래 걸리네요. 저도 앞으로 받을 가능성이 있어서 이 글 보니까 마음이 철저해지는 느낌입니다. 몇 개월을 꾸준히 다닌다는 게 쉽지 않을 것 같은데, 같은 상황의 사람들이 함께 있다는 게 큰 힘이 되겠네요. 처음엔 불편해도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 정도 자리잡힐 거라고 생각합니다. 남은 기간도 파이팅 하세요.
🌲· 약 2개월 전
정말 그렇네요. 시간이 오래 걸릴수록 의미 있다고 생각하면서 다니려고 합니다.
🌳· 약 2개월 전
몇 개월 다니다 보면 익숙해질 거야. 나도 처음엔 정말 길다고 느껴졌는데 어느 순간부턴 루틴처럼 되더라. 같은 처지 사람들이 있다는 거 정말 위로가 되지. 화이팅!
🌲· 약 2개월 전
수강 기간이 꽤 길긴 한데, 다니다 보면 익숙해지더라고요. 화이팅입니다.
🌲· 약 2개월 전
맞아요, 처음엔 정말 길게 느껴지는데 다니다 보니까 루틴이 되더라고요. 저도 같은 입장인 분들 보면서 한결 마음이 놓였어요. 남은 기간 함께 버티시길 응원합니다.
🌲· 약 2개월 전
교육 시간이 정말 길게 느껴지시겠네요. 저도 처음 몇 주는 시간이 끝도 없이 길었는데, 어느 정도 루틴이 생기니까 조금은 나아지더라고요. 같은 처지의 분들과 마주치는 게 심리적으로 큰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저는 외래 상담을 병행하면서 느낀 게, 이 과정 자체가 나중에 판사님께 보여줄 수 있는 실질적인 자료가 된다는 거예요. 힘들겠지만 남은 기간도 꾸준히 다니시면 분명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 약 2개월 전
몇 개월 다니다 보니 익숙해지더라고. 처음엔 정말 길게 느껴졌는데 중간쯤 가니까 오히려 루틴처럼 되더라. 같은 상황인 사람들이랑 얘기하면서 마음이 한결 편해지는 게 있어요. 화이팅!
🌲· 약 2개월 전
이수명령 수강 과정이 생각보다 길다는 거 정말 공감합니다. 저도 첫 교육 마치고 나왔을 때 앞으로 다닐 시간들이 얼마나 많은지 깨닫고 한숨이 나왔었어요. 처음엔 낯선 환경에서 자신을 많이 노출해야 하는 것도 불편하고, 자기 문제를 자꾸 들어다봐야 하는 부분도 힘들더라고요. 그런데 작성자님 말씀처럼 시간이 지나다 보니 같은 과정을 밟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은근히 힘이 됩니다. 혼자만 망가진 사람이라는 생각에서 조금은 벗어나게 되는 거죠. 남은 기간들이 길게 느껴지겠지만, 어쨌든 이 시간들이 앞으로의 재판이나 양형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힘들고 답답할 때도 있겠지만, 계속 다니다 보면 어느 순간 루틴이 되어 있을 거예요. 화이팅입니다.
🌲· 약 2개월 전
교육 첫날 끝나고 나오는 그 허무함과 긴장이 정말 있더라고요. 저도 비슷한 과정을 밟고 있는데 처음엔 시간이 정말 길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계속 다니다 보니 프로그램이 사실 잘 구성되어 있다는 걸 깨닫게 되더라고요. 과제도 있고 평가도 있지만, 그게 결국 본인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기회가 된다고 생각해요. 같은 처지의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혼자라고만 느껴지던 감정이 조금씩 달라지거든요. 남은 기간 함께 잘 마쳐나가요.
🌲· 약 2개월 전
이수명령 몇 개월이면 진짜 길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도 같은 처지 사람들이 있으니 힘내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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