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제하고 합의서 제출한 지 한 달쯤 됐는데 요즘 수면이 엉망입니다. 밤중에 자꾸 깨고, 깨면 그 시간이 몇 시든 검찰 통보 생각이 떠올라요. 낮에는 멀쩡한데 누우면 마음이 자꾸 흔들립니다. 회사도 다시 나갔고 변제도 다 했는데 왜 몸이 이럴까 싶고요. 심사 단계에서 이런 거 정상인가 해서요.
밤 2시, 다시 깨는 일
🌲· 약 4시간 전· 👁 15· ♥ 3· 💬 6
변제하고 합의서 제출한 지 한 달쯤 됐는데 요즘 수면이 엉망입니다. 밤중에 자꾸 깨고, 깨면 그 시간이 몇 시든 검찰 통보 생각이 떠올라요. 낮에는 멀쩡한데 누우면 마음이 자꾸 흔들립니다. 회사도 다시 나갔고 변제도 다 했는데 왜 몸이 이럴까 싶고요. 심사 단계에서 이런 거 정상인가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