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님이랑 일정표를 짜놨는데 법원에서 자꾸 기일을 연기한다고 연락이 와요. 처음엔 그게 좋은 줄 알았는데 이제는 답답합니다. 직장에도 영향을 주고, 심리적으로도 계속 떠올리게 되니까요.
비슷한 경험하신 분들 있나요? 공판이 여러 번 미루어졌을 때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변호사한테 문제 삼아도 되는 건지, 아니면 그냥 흐름을 따라가야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지금 제 사건은 2심 단계입니다.
변호사님이랑 일정표를 짜놨는데 법원에서 자꾸 기일을 연기한다고 연락이 와요. 처음엔 그게 좋은 줄 알았는데 이제는 답답합니다. 직장에도 영향을 주고, 심리적으로도 계속 떠올리게 되니까요.
비슷한 경험하신 분들 있나요? 공판이 여러 번 미루어졌을 때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변호사한테 문제 삼아도 되는 건지, 아니면 그냥 흐름을 따라가야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지금 제 사건은 2심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