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문을 받은 지 이제 3일째인데 머리가 복잡합니다. 변호사는 항소 가능성이 있다고 했는데, 결정을 미루면 미룰수록 불안해지네요. 혹시 항소 준비 과정에서 1심 때와 달리 챙겨야 할 게 있는지, 그리고 실제로 항소심에서 양형이 낮아진 사례가 많은지 궁금합니다. 선임 변호사를 그대로 유지할지도 고민 중입니다. 1심에서 충분히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 결과가 예상보다 무거워서 신뢰도가 좀 흔들렸거든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1심 판결 후 항소 결정, 언제까지 고민해야 하나요
🌳· 약 23시간 전· 👁 17· ♥ 6· 💬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