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랑 얘기하다가 항소심 공판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하셨어요. 얼굴을 들 수 없다는 표현을 쓰셨는데, 그 말을 듣는 순간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변호사님은 가족 증인이 효과적일 수 있다고 했는데, 지금 이 상태로는 억지로 나오도록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대화를 나눠야 할지 정말 막막하네요.
엄마가 법정에 가기 싫다고 했어요
🌲· 약 2시간 전· 👁 17· ♥ 0· 💬 3
어제 엄마랑 얘기하다가 항소심 공판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하셨어요. 얼굴을 들 수 없다는 표현을 쓰셨는데, 그 말을 듣는 순간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변호사님은 가족 증인이 효과적일 수 있다고 했는데, 지금 이 상태로는 억지로 나오도록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대화를 나눠야 할지 정말 막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