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직 후 처음으로 담당 업무를 제대로 배정받았어요. 합의서를 제출했을 때만 해도 회사가 어떤 태도를 취할지 몰라 불안했는데, 팀장님이 생각보다 담담하게 일을 주셨습니다. 물론 신뢰를 다시 쌓아야 한다는 건 알고 있고요. 그래도 이제 겨우 일상처럼 보이는 일상이 생겼다는 게 좀 다행입니다.
팀장이 업무 인수인계를 받아주다
🌲· 약 2개월 전· 👁 33· ♥ 11· 💬 11
복직 후 처음으로 담당 업무를 제대로 배정받았어요. 합의서를 제출했을 때만 해도 회사가 어떤 태도를 취할지 몰라 불안했는데, 팀장님이 생각보다 담담하게 일을 주셨습니다. 물론 신뢰를 다시 쌓아야 한다는 건 알고 있고요. 그래도 이제 겨우 일상처럼 보이는 일상이 생겼다는 게 좀 다행입니다.